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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대표팀, FIBA 농구월드컵 참가 앞두고 결단식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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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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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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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결단식 사진.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18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결단식 사진.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18 FIBA 여자 농구 월드컵'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출국을 앞두고 결단식을 진행했다.

여자농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2시 30분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결단식을 갖고, '2018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다. 총 16개국이 참가하며 한국은 그리스-캐나다-프랑스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대표팀은 18일 낮 12시 45분 OZ511편을 통해 출국한다. 22일 밤 9시 30분 프랑스와 첫 경기를 치르고, 23일 저녁 7시 30분 캐나다와 2차전을 펼친다.

이후 25일 밤 9시 30분 그리스와 3차전을 치르게 된다. 8강에 진출할 경우, 26일 8강전이 열리며, 순위결정전 및 결선 토너먼트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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