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현정은 회장 "북미정상회담도 잘 돼서 빨리 금강산도 풀리길…"

머니투데이
  • 평양공동취재단, 김하늬, 이건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9.18 18:5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300][2018평양]

현정은 회장 "북미정상회담도 잘 돼서 빨리 금강산도 풀리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의 '경제 사령탑'인 리룡남 내각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금광산 관광' 재개 의지를 내비쳤다.

18일 오후 평양 정상회담에 동행한 경제사절단은 리룡남 북한 내각 부총리와 만났다. 경제사절단에는 최태원 SK회장,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광모 LG회장, 김용환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4대 주요 대기업 대표와 장병구 4차산업혁명위원장 등 IT기업인이 특별수행원으로 함께 했다.

여기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총재,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장, 코레일 및 한국관광공사 등 남북협력사업 관련 기업 대표들도 포함됐다.

리 내각총리가 먼저 "문재인 대통령의 성과가 판문점에서 평화와 번영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대적으로 협조할 것 많다. 남측 인사 보니 함께 협력할 수 있겠다는 생각 든다"며 호의적인 인삿말을 건냈다.

이에 현 회장은 "북미정상회담도 잘 돼서 빨리 금강산도 풀리길..."이라고 화답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