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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체인, 블록체인의 새로운 의제 발굴 위한 국제 학술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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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 2018.09.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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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체인이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자기지속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2018 (Self-Sustainable Blockchain International Conference Fall 2018)’을 개최했다.

딜라이트체인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자기지속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2018'을 개최했다/사진제공=딜라이트
딜라이트체인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자기지속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2018'을 개최했다/사진제공=딜라이트
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과 핀테크, 블록체인 전문가로 알려진 딜라이트체인 대표 이영환 박사를 중심으로 ‘자기지속성(Self-Sustainability)’이라는 블록체인의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자는 국제적인 학술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원 자문위원이며 요즈마그룹 과학기술사업화 총괄센터장 장세탁 박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도 VJTI 뭄바이대학교 총장인 대렌 R. 파텔 교수, 월드뱅크 보안 아키텍처 윌리엄 장 디렉터, 고려대 암호화화폐연구센터 센터장 김형중 교수, 딜라이트체인 대표 이영환 박사가 강연했다.

딜라이트체인 대표 이영환 박사는 딜라이트체인이 개발하고 있는 ‘에코버스’를 토대로 기존의 블록체인 플랫폼이 가진 실무적인 문제들을 논점으로 삼으며 “에코버스는 세계 최초의 자기지속적 플랫폼이자 세계 최고의 기술플랫폼을 지향하는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환 박사는 강연을 통해 “에코버스는 기술적인 면에서 일상적 사용가능성과 보편적 적용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며 “인간의 의지는 선하다는 철학적 관점에 스파이럴 다이나믹스라는 사회심리학적 이론을 도입했다”며 다른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런 파텔 교수는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의 수직적, 수평적 확장이 가능한 설계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운영체제 구조를 강조하며 딜라이트체인이 구축하고 있는 블록체인 ‘에코버스’가 처리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비용을 줄이고,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블록체인 ‘에코버스’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는 딜라이트체인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블록체인 분야의 새로운 어젠다(Agenda)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관련 주제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블록체인의 미래를 열어가는 행사들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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