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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성황리 폐막… '블록체인 3.0' 화두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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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 2018.09.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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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2018]전시업체 200곳·관람객 1만5000명 참석… 8개국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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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B7 서밋에 참여한 블록체인 선도국 대표들이 블록체인 정책 및 제도 개선에 협력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블록체인 서울.
블록체인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 '블록체인 서울 2018'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블록체인 대중화를 의미하는 '블록체인 3.0'으로 나아가자는 화두를 던진 행사였다.

'블록체인 서울'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업체 200곳, 발표자 60여명, 관람객 1만5000명 규모로 열렸다. 머니투데이미디어가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가 주관한 '블록체인 서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 등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서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60여명의 블록체인 전문가 강연 및 토론, 직접 블록체인 기술을 체험하는 엑스포가 진행됐다.

'블록체인 서울 2018' 참관객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블록체인 서울 2018' 참관객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블록체인 서울' B7 서밋에 참여한 블록체인 선도국 대표들은 서밋을 정례화하고, 블록체인 정책 및 제도 개선에 협력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한국(제주)·에스토니아·스위스·싱가포르·홍콩·리투아니아·몰타·바하마 등 8개국 대표들은 건전한 블록체인 시장 조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 국가 간 협력, 인력 양성 등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B7 CEO 서밋에 참여한 돈 송 오아시스랩 교수, 캐슬린 브라이트만 테조스 대표, 준 리 온톨로지 대표, 지미 정 IOST 공동설립자, 박승호 플레타 대표,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이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파스, 로커스체인, 팬텀, 퀴즈톡, 플레타, 칼라 플랫폼 등 200여개 부스에서는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 및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관객들로 붐뷔는 '블록체인 서울 2018' 부스. /사진=김창현 기자.
참관객들로 붐뷔는 '블록체인 서울 2018' 부스. /사진=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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