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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청중 '빈곤아동 돕기 자선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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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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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강남구민회관서…수익금은 월드비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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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청중 학생들이 지난해 열린 '빈곤아동 돕기 자선음악회'에서 바이올린·첼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서울대청중 학생들이 지난해 열린 '빈곤아동 돕기 자선음악회'에서 바이올린·첼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서울대청중학교는 2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빈곤아동 돕기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서울대청중 학생들이 마련한 공연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서울대청중 학생들은 이번 음악회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정규동아리인 오케스트라단(70명)과 사물놀이반(17명)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와 공연을 선보인다. 자율동아리 및 방과후 활동 학생들도 보컬·댄스·독주·중주 등 공연을 한다.

이번 음악회 수익금은 개발도상국 빈곤아동을 돕는 데 쓸 예정이다. 서울대청중은 이를 위해 월드비전에 기부키로 했다. 그동안 음악회 수익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1회부터 6회까지 총 2800만원이다.

서울대청중은 "앞으로도 자선음악회를 통해 사회적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지니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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