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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개인 통산 1400이닝 투구.. KBO 역대 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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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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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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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차우찬.
LG 트윈스 차우찬.
LG 트윈스 좌완 차우찬(31)이 개인 통산 1400이닝을 달성했다. KBO 역대 33호다.

차우찬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선발로 나섰고, 4회까지 퍼펙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개인 통산 1400이닝을 달성했다. 이날 전까지 1397이닝을 소화하고 있었고, 남은 3이닝을 이날 채웠다.

지난 2006년 삼성에 입단한 차우찬은 첫 시즌 7이닝을 소화했고, 2007년 28이닝, 2008년 36⅔이닝을 기록했다.

3년차인 2009년 109⅓이닝을 던지며 삼성의 주축 선수로 도약했고,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꾸준히 삼성의 마운드를 지켰다. 삼성 왕조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2016년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어 LG로 이적했고, 2017년 175⅔이닝을 먹었다. 이렇게 통산 1244이닝이 됐고, 2018년 시즌 이날 전까지 153이닝을 더해 1397이닝이 됐다. 그리고 이날 3이닝을 더하며 1400이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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