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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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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빈 기자
  • 2018.09.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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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20일 현장직업체험 '청.진.기' 진행해 참가 학생들에게 호응 받아

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위탁 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청소년에게 전문적인 진로 교육을 제공하는 드림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와락은 좀더 개선된 환경에서 진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직업 등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건물 3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확장 이전
이후 지난 19~20일 관내 중학교 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최신식 교구와 장비를 활용해 실습 위주의 현장감 높은 현장직업체험 '청.진.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참여 학생 및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직종 분야 3D프린팅 전문가, 코딩드론 전문가 및 한식요리사, 바리스타, 특수 분장사, 무대의상 디자이너, 항공승무원 등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나서 학생들에게 향후 미래 직종(직업)에 대한 소개하고,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확장 이전
김성곤 한식요리사는 "서울시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중 유일하게 깔끔하고 쾌적한 자체조리실을 갖춰 다양한 식기와 여러 조리 도구로 잡채밥 만들기 등 직업 체험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미래 요리사 직업에 관심을 둔 학생들에게 현장에서의 A부터Z까지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와락은 센터 내 공간 및 시설, 교보재 등을 활용해 △미래JOB(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메이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위한 로봇전문가, 3D프린터 전문가, 코딩, 아두이노 전문가, 드론, VR 체험), △그린JOB (신재생에너지 교육, 녹색직업 진로설계 및 체험, 녹색직업관련 멘토링 체험), △창의JOB (동아리 및 창업 교육), △감성JOB(요리아트 및 예술, 창작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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