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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나프타 재협상 타결에 4년 만에 최고치...WTI,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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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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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2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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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와 미국유가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타결에 급등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2.05달러(2.8%) 오른 75.3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2014년 11월말 이후 최고가다.

런던선물거래소에서 12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2.25달러(2.7%) 상승한 84.98달러로 마감했다. 2014년 10월말 이후 최고가다.

나프타 재협상 타결이 유가상승을 이끌었다. 미국과 캐나다는 전날 "멕시코와 함께 새롭고 현대화된 21세기의 무역협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이란 제재 부활에 따른 글로벌 원유공급 차질 우려도 여전히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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