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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女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데니스 무퀘게 수상(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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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유나 기자
  • 2018.10.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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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벨재단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에 2명의 여성 인권운동가가 선정됐다.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데니스 무퀘게(63)와 이라크 전쟁 성노예 피해자 나디아 무라드(25)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기적의 의사'로 불리는 무퀘게는 콩고에서 내전 중 성폭행을 당한 수천 명의 여성을 치료한 산부인과 의사다. 무라드는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의 성폭행 생존자로 이후 여성 인권운동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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