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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태풍 '콩레이' 피해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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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 2018.10.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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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태풍 '콩레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3억원, 개인은 3000만원 이내로 총 10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한다.

또 이번 태풍 피해 고객의 기존 대출금 분할 상환 유예와 만기 연장도 지원하며, 만기 연장시 최고 1.0%p의 대출금리 감면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태풍 피해 관련 금융지원이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 및 개인의 자금확보와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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