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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서울' 발간…알라 프리마·밍글스 2스타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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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영윤 기자
  • 2018.10.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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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1개 레스토랑 선정, 1스타도 5곳 신규 추가…3만5000원 이하 '빕 구르망' 61곳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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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그랜드불룸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 발간 행사에서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인터네셔널 디렉터와 선정된 스타쉐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미쉐린
매년 전 세계 우수한 레스토랑을 선정해 소개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서울편 '미쉐린 가이드 서울(MICHELIN Guide Seoul) 2019'를 발간했다. 새로 발간한 서울편에는 '2스타 레스토랑' 2곳과 '1스타 레스토랑 5곳'이 새롭게 추가됐다.

미쉐린은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올해 발간한 '미쉐린가이드 서울 2019'를 발표하고 191개 선정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이미 2개의 '3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한 서울은 세계적인 미식의 새 장을 열며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며 "올해 다시 한번 미쉐린의 평가원들은 서울이 가진 잠재력과 역동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한국적인 맛으로 찬사를 받을만한 새로운 고메 식당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새롭게 추가된 '2스타 레스토랑' 2곳은 지난해 '1스타'를 받았던 김진혁 셰프가 운영하는 '알라 프리마'(Alla Prima)와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한식을 선보이는 '밍글스'(Mingles)다. '1스타 레스토랑'에는 '모수'(Mosu), '무오키'(Muoki), '한식공간'(Hansikgonggan), '이종국 104'(Lee Jong Kuk 104), '스테이'(STAY) 등 5곳이다. 미쉐린 측은 "새롭게 추가된 레스토랑들은 미식 도시로써의 서울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총 61개의 레스토랑이 '빕 구르망'(Bib Gourmand)으로 선정됐다. 이중 11곳이 새로 추가된 식당이다. 빕 구르망은 3만5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한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에 선정된 모든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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