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에스원·성균관대, IoT 및 보안기술 공동연구 추진

머니투데이
  • 강미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0.25 09: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산학협력 협약 체결… IoT 기반 보안 서비스 발굴·검증, 인재육성

에스원 융합보안연구소 최윤기 상무(오른쪽)와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 노용한 학장(왼쪽)이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사진=에스원
에스원 융합보안연구소 최윤기 상무(오른쪽)와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 노용한 학장(왼쪽)이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사진=에스원
에스원은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과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IoT(사물인터넷) 및 보안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수원 성균관대 제1공학관에서 열린 협정 체결식에는 에스원 융합보안연구소 최윤기 상무와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노용한 학장을 비롯해 관련 연구분야 교수들이 참석했다.

에스원과 성균관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 개발을 위해 IoT 및 보안기술 관련 분야에서 공동으로 연구주제를 발굴하고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원은 자체 개발한 지능형CCTV 'SVMS', 차세대 출입관리솔루션 '클레스' 등 다양한 보안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은 반도체, 통신, 제어시스템 등 분야에서 많은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IoT사업화지원센터를 통해 IoT 응용 서비스를 발굴하고 있다.

에스원은 성균관대와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IoT 기반의 보안 서비스를 발굴하고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AI(인공지능), 클라우드 관련 최신기술 및 연구발표회 등 교류도 진행할 방침이다.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에서는 보안업계에서 개발에 필요한 인재 육성에 나선다. 또 센서, 클라우드, AI 등 기반기술이 기업의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의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윤기 에스원 융합보안연구소장은 "이번 협력은 IoT, AI 기술 등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이를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시큐리티 선도업체로서 IoT 기술을 활용한 첨단 보안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국내 600만명분 공급 앞둔 'J&J 백신'…FDA "접종 중단"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