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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선발 출전 '0'..첼시 모제스 1월 이적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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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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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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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모제스. / 사진=AFPBBNews=뉴스1
빅터 모제스. / 사진=AFPBBNews=뉴스1
첼시의 측면 자원 빅터 빅터 모제스가 다가오는 1월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25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모제스는 1월부터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이적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제스는 올시즌 적은 출전 기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첼시가 리그 9경기를 치른 가운데 모제스는 단 한 번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교체로만 두 번 뛰었다.

지난 시즌 모제스는 리그 28경기를 뛰며 팀의 주축 멤버로 활약했다. 선발 출전도 무려 25번이나 됐다. 하지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뒤 모제스의 입지도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한 시즌 만에 180도 달라진 상황에 모제스도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골닷컴은 모제스를 비롯해 개리 케이힐, 세스크 파브레가스,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등이 내년 1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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