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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워, 업계 최대 용량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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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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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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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워가 출시한 업계 최대 용량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프로파워S1'/사진제공=프로파워
프로파워가 출시한 업계 최대 용량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프로파워S1'/사진제공=프로파워
배터리 전문 업체 프로파워(대표 고병욱)가 최근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프로파워S1'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리튭이온 방식의 프로파워S1은 용량이 43.5Ah로 현재까지 출시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가운데 업계 최대 규모다. 기존의 중국산 인산철 배터리는 용량이 5~20Ah 정도라서 사용 시간이 제한적이다. 프로파워S1을 장착하면 최대 8배(198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부피와 무게는 기존 20Ah급 인산철 배터리와 비슷하다. 배터리에 대한 KC인증을 받았고 생산물 책임보험 10억원에 가입한 제품이다.

프로파워는 모토로라 등 세계 전자·통신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프로파워 측은 "특히 리튬배터리 강국 일본의 통신업체 KDDI에 '150KVA급 리튬배터리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수출하는 등 배터리 응용 장비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병욱 프로파워 대표는 "기존 블랙박스 보조배터리는 전문 업체가 아닌 곳에서 생산해 품질과 신뢰성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며 "25년 업력 배터리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해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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