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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2019 대졸 공개채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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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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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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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부터 최종면접까지 전 과정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

사진=오렌지라이프
사진=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는 2019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류전형부터 최종면접까지 모든 채용 절차는 학교·성별·나이를 가린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계리부문 △IT부문 △Tribe부문(마케팅조사분석, 운영지원, 고객조사분석) △경영지원부문 등 총 12개다.

서류접수는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1차 HR실무진 면접과 2차 부서장 및 애자일 면접, 3차 임원 면접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019년 1월(예정) 입사해 3개월 간의 인턴과정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올해 업계 최초로 애자일 조직을 도입한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공채에 ‘애자일 면접’을 도입한다. 애자일 면접은 개인별 과제 수행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일대일 면접과 팀별 롤플레잉 면접으로 구성된다.

한편 오렌지라이프의 애자일 조직은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같은 단위 조직 내에 업무속성에 따라 마케팅·영업·운영 등의 성격이 한데 모인 '멀티기능' 형태로 구성됐다. 또 단위 조직에 자율성과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한 전 권한을 부여해 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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