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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웨딩드레스 업체 ‘마이아르’, 홈페이지 신규 오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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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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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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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식이 간소화되고 있는 가운데 셀프 웨딩드레스 업체 ‘마이아르’(maiAre)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신규 오픈하고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마이아르
사진제공=마이아르
양가 부모 및 친척 모두와 함께 예를 갖추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가까운 지인만 초대하고 식순도 간소화한 스몰웨딩이 적지 않게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웨딩의 꽃인 웨딩드레스도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찾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평생의 하루인 특별한 날인만큼 금액과 상관없이 꿈꿔왔던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장 빛나고 싶은 것이 신부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웨딩드레스 외에도 들어가는 결혼 준비 비용이 만만치 않아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웨딩드레스 ‘케이민’(Kmin)의 수석 디자이너 강민 대표가 올해 초 론칭한 마이아르는 명품 의류 퀄리티로 제작한 웨딩드레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자체 디자인 및 소량 오더메이드 제작 방식을 채택해 아름다움에 유니크함을 더했다. 본인 체형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의복을 백화점 기성복 브랜드의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어 가성비도 뛰어나다.

또한 기존 웨딩드레스들은 일반 예식홀에 최적화돼 야외나 레스토랑 등 상대적으로 협소한 장소에서 진행되는 셀프 웨딩드레스로는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마이아르는 간소화하면서도 모던함을 추구하는 디자인으로 웨딩드레스뿐만 아니라 신부 예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웨딩뿐만 아니라 상견례, 피로연, 돌잔치, 연말 파티, 신혼여행 등 특별한 날에 좀 더 여성스럽고 세련된 예복으로 입을 수 있으며, 소장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드레시한 의상들도 수선해 데일리로 입을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는 것. 물론 대여도 가능하다.

현재 마이아르는 온라인 홈페이지 신규 오픈 이벤트로 △맘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 댓글을 달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구매 및 대여 후기를 올리면 올리브영 3만원 기프티콘을 100% 지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후기 중 선정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꼬달리 부티크 2인 스파 이용권도 지급하고 있다.

마이아르는 1시간에 1팀만 전담해 피팅을 진행하기 때문에 화요일에서 금요일, 10시에서 19시 사이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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