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강인, 발렌시아 1군 데뷔한다..구단 첫 아시아선수

스타뉴스
  • 이슈팀 이원희 기자
  • VIEW 11,858
  • 2018.10.31 02:4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이강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페인 발렌시아의 '특급 유망주' 이강인(27)이 드디어 1군 데뷔한다.

발렌시아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사라고사의 에스타디오 델 라 로마레다에서 열리는 '2018-2019 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32강전에서 에브로를 상대한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 선발명단에 포함돼 왼쪽 날개로 출격할 예정이다.

그간 이강인은 발렌시아 2군팀에서 스페인 3부리그 경기에만 출전했다. 이번 경기가 이강인의 1군 데뷔전이다. 또 이강인은 발렌시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군에서 뛰는 아시아선수가 됐다.

발렌시아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로마레다에 있다"는 글과 함께 이강인의 사진을 메인으로 걸었다. 사진 속 이강인은 이어폰을 끼고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남기자의 체헐리즘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