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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하우스비전-신한카드, '빅데이터' 마케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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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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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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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라이프 스타일 분석해 주거특성에 맞는 고객 발굴

정공환 코오롱하우스비전 상무(사진 왼쪽)와 김효정 신한카드 본부장은 지난 30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신주거공간 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정공환 코오롱하우스비전 상무(사진 왼쪽)와 김효정 신한카드 본부장은 지난 30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신주거공간 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하우스비전은 신한카드와 빅데이트를 기반으로 입주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집을 추천해주는 ‘신주거공간 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카드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소비패턴을 분석해 주거 특성에 맞는 고객을 발굴하고 타깃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오롱하우스비전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해 주택 임대 서비스 브랜드인 ‘커먼라이프(COMMON life)’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오롱하우스비전과 신한카드는 오는 12월 완공되는 ‘역삼 트리하우스’에서 첫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역삼 트리하우스’는 커먼라이프의 첫번째 플래그십 코리빙하우스(입주자가 공간을 공유하는 주거형태)다.

이번 제휴로 관리비 임대료 등 입주 관련 비용의 결제 편의성이 높아지는 한편 신한카드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역삼 트리하우스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신한카드와의 제휴로 마케팅의 정확도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커먼라이프와 신한카드는 향후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를 예측하고 신 주거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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