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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창직스쿨-싱글이코노미 시대의 창직' 개설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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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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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로 나타난 새로운 경제 시대의 필요 능력

경희사이버대 교양학부는 '창직 스쿨-싱글이코노미 시대의 창직' 수업을 개설했다.
경희사이버대 교양학부는 '창직 스쿨-싱글이코노미 시대의 창직' 수업을 개설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가 2018학년도 2학기 신규 과목으로 '창직 스쿨-싱글이코노미 시대의 창직'을 개설한다.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에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는 '창직'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수업은 이런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1인 가구의 소비 성향을 이해하고, 맞춤형 취·창업 전문능력을 높여 재학생의 창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담당 교수는 마케팅지속경영학과의 이준엽 교수, 일본학과 오태헌 교수다.

수업은 사례분석, 강의, 창직 실무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구성했다. 일방적인 내용 전달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수업은 2018학년도 2학기 교양과목으로 처음 개설돼 학년 무관, 모든 학생이 수강할 수 있다. 현재 이 수업에 경희사이버대 학생 114명, 경희대학교 학점교류 학생 113명 등 총 227명이 수강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앞으로도 국내외 환경변화에 부응해 취·창업을 아우르는 창직수업 외에도 다양한 역량을 키우기 위한 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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