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남은행, ‘CEO와 함께하는 농구 관람 행사’ 실시

머니투데이
  • 한은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0.31 13:5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KBL리그 LG세이커스 대 삼성썬더스 경기 관전

BNK경남은행은 지난 30일 임직원간 소통 강화와 지역 연고 프로 농구단의 선전을 기원해 ‘CEO(최고경영자)와 함께하는 농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30일 임직원간 소통 강화와 지역 연고 프로 농구단의 선전을 기원해 ‘CEO(최고경영자)와 함께하는 농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30일 임직원간 소통 강화와 지역 연고 프로 농구단의 선전을 기원해 ‘CEO(최고경영자)와 함께하는 농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황윤철 은행장과 임직원, 경은동우회 회원 등 230여명은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아 '2018~2019 SKT 5GX KBL리그 LG세이커스 대 삼성썬더스' 경기를 관전했다.


2층 응원석에 단체로 자리를 잡고 4쿼터 버져가 울릴 때까지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특히 LG세이커스 선수가 호쾌한 덩크슛을 내리꽂거나 짜릿한 3점슛을 넣을 때면 홈 팬인 지역민들과 한데 어울려 환호와 박수로 열광했다. 또 일부 임직원은 경기 시작 전 시투를 비롯해 쿼터타임과 하프타임 이벤트에 참여해 또 다른 재미를 느꼈다.

LG세이커스 우승 첫해인 지난 2013년 경남은행에 입행해 시투 기회를 얻은 이인영 남마산지점 계장은 "동기와 선후배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지역 연고 프로 농구단인 LG세이커스 홈경기를 관전하고 응원할 수 있어 너무나 유쾌하고 즐거웠다"며 "농구장에서 좋은 에너지를 듬뿍 얻어간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