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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바스케스, 이적 원한다..'리버풀·첼시·아스널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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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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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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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바스케스. / 사진=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바스케스. / 사진=AFPBBNews=뉴스1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바스케스(27)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차기 행선지는 리버풀과 첼시, 아스널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꼽힌다.

스페인 돈발롱은 31일(한국시간) 레알이 최근 훌렌 로페테기 감독을 경질하면서 바스케스도 이적 결심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바스케스가 팀을 떠나려는 이유 중 하나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때문이다. 레알은 차기 감독을 구하기 위해 현재 콘테와 접촉 중이다. 하지만 바스케스는 엄격하게 팀을 이끄는 콘테의 지도 스타일에 대해 걱정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돈발롱은 바스케스가 레알을 떠날 경우 리버풀과 첼시, 아스널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또 이탈리아 AS로마 역시 바스케스의 영입을 노리는 팀 중 하나로 전해졌다.

스페인 출신의 바스케스는 측면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올시즌 리그 9경기에 나섰으나 교체 출전이 8번이나 됐다. 레알의 주전도 아닌 상황에서 콘테가 레알 감독으로 부임한다면, 바스케스는 미련 없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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