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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총지출 470.5조원…2009년 이후 가장 큰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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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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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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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17.11.1/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17.1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국회에세 열린 2019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총지출은 470조 5천억 원 규모로 올해보다 9.7% 늘렸다"며 "2009년도 예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예산안"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작년에 3%대의 경제성장을 달성했지만 올해 다시 2% 대로 되돌아갔다"며 "여러해 전부터 시작된 2%대 저성장이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외 여건도 좋지 않다.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무역분쟁,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인해 세계 경기가 내리막으로 꺾이고 있다"며 "대외의존도가 큰 우리 경제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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