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깨끗한나라 보솜이, '19년형 리얼코튼 밴드&팬티' 출시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1.01 10: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기 피부 닿는 안 커버에는 100% 미국산 순면 함유…14㎝가량 2줄 안심 흡수통로를 통해 옆샘 방지

19년형 보솜이 리얼코튼 남녀공용 밴드형(왼쪽), 여아용 팬티형(오른쪽)/사진제공=깨끗한나라
19년형 보솜이 리얼코튼 남녀공용 밴드형(왼쪽), 여아용 팬티형(오른쪽)/사진제공=깨끗한나라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 (4,290원 보합0 0.0%)가 구름처럼 가벼운 ‘리얼코튼’의 밴드형과 팬티형을 19년형으로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된 ‘19년형 리얼코튼’은 안 커버에 14㎝가량의 2줄 안심 흡수통로를 통해 움직임이 많아도 완벽하게 옆샘을 잡아주고, 아기 피부가 닿는 기저귀 안감은 100% 미국산 순면이 함유된 코튼-케어(Cotton-Care) 안 커버로 부드럽게 감싸주는 게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18년형 대비 기저귀 두께 슬림화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3-STEP 파워흡수 기술로 흡수력도 높였다. 소변이 닿자마자 순간 흡수하며 밤새 한 장으로 12시간 동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보솜이만의 역류방지시스템을 통해 되묻어남을 최소화하는 역류케어로 흡수력을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리얼코튼 밴드형’은 아기의 체형에 맞게 부드럽게 늘어나는 코튼 허리밴드로 밀착력을 높여 아기 몸의 균형을 잡아줘 활동하기 편하도록 도와준다. 대형 사이즈의 경우 18년 제품 대비 약 10% 두께가 얇아져 통기성이 우수해졌다.

‘리얼코튼 팬티형’은 보솜이만의 독자적인 3D 바디-핏(3D Body-Fit)을 통해 아기 엉덩이의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3D 엠보싱이 아기 엉덩이의 피부에 닿는 공기층을 확보해 피부 자극을 줄여주고, 순간 흡수력을 강화해 마지막 옆샘까지 방지해준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19년형 리얼코튼'은 두 줄의 안심 흡수 통로를 적용해 우수한 흡수력을 구현하고 100% 미국산 순면 함유로 부드러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아기 피부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