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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제상황 책임질 때까지 공직자 도리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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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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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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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8.1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8.1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제기된 거취 문제 관련 "경제상황을 책임질 그때가 될 때까지 맡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 공직자의 도리"라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1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혁신성장 관계장관 회의 후 거취 문제와 관련 "최근 경제상황이나 고용상황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며 "지금의 이런 상황에 대해 지금이라도 책임지고 싶은 심정이 왜 없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어디까지나 지금 상황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은 경제운용을 책임지고 있는 제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이어 "그럴 단계나, 그럴 때가 될 때까지는 예산 심의를 포함한 맡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 공직자의 도리"라며 부총리 교체설에 크게 부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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