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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포인트 제공" 4050 참여율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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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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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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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4050가입자 이용 가장 활발

사진=AIA생명
사진=AIA생명
AIA생명이 제공하는 'AIA바이탈리티X T건강걷기' 애플리케이션(앱) 가입자 중 40~50대 중년층의 참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IA생명은 지난 8월 말 출시한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앱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AIA바이탈리티X T건강걷기’는 AIA생명 고객 또는 SK텔레콤 고객이 앱을 이용해 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이상이 전체 가입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주간 미션 달성자는 전체 가입자의 30% 수준이다. 이중 50대의 비중은 40%를 기록,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이는 20대(20%) 가입자의 주간 미션 참여율보다 2배 높은 수치다.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주간 미션은 각 가입자의 운동 능력에 따라 매주 월요일 자정에 부여되며 목표로 설정된 걸음 수와 심장 박동 수 등에 도달하면 바이탈리티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바이탈리티 포인트는 하루 걸음 수 7500보당 50포인트, 1만2500보당 100포인트가 제공되며 합산된 포인트에 맞춰 다양한 리워드가 주어진다.

AIA생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스타벅스 커피 1잔 또는 SKT 통신요금 할인 등 주간 미션 달성자에게 제공된 혜택은 27만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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