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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종합건강보험 건강의 자신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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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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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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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 특약으로 발병률 높은 질병 체계적 보장

사진=미래에셋생명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뇌 질환과 심장질환 등 각종 질병을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 건강의 자신감’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 보장을 뇌출혈 보장형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보장형으로 설정해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암 보장 역시 특약을 활용해 소액암부터 고액암, 두 번째 암까지 보장한다.

또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치료기법이 등장하면서 치료비용이 증가하는 추세도 반영했다. 주계약으로 설정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2대 질병을 보충할 수 있는 특정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 특정 허혈성 심장질환 특약 등을 신설해 뇌경색이나 협심증같이 발병 빈도가 높은 관련 질병으로 보장 폭을 넓혔다.

고령화에 맞춰 당뇨나 치매 등 발병률 높은 질병에 대비해 특약도 강화했다. 기존 건강보험의 보장이 한곳에 집중되거나 폭이 넓지 않은 점이 단점이라면 이 상품은 주요 성인병에 대해 다양한 특약으로 '진단→수술→입원→사망'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한다.

업계 최대 수준인 68개의 특약으로 기본, 갱신 등 다양한 가입 조건을 활용해 ‘원하는 보장’을 ‘원하는 보험료’로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기존 특약 체계에서 당뇨, 치매, 기타 성인병 특약 등을 보완해 각종 질병을 최대 100세까지 빠짐없이 보장한다.

다양한 플랜으로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설계도 가능하다. 사망원인 2, 3위인 뇌, 심장질환에 집중한 ‘2대질병집중보장 플랜’을 선택하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2대 질병을 월 5만~6만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진단부터 수술, 입원까지 보장받는다. ‘당뇨플러스보장 플랜’을 선택하면 당뇨 관련 특약들로 설계해 당뇨에 대비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납입면제특약을 제공해 50% 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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