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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6일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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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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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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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최신 기술 동향 등 공유

현대건설 (42,800원 상승1950 -4.4%)이 오는 6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건설, 6일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 개최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건설사 엔지니어 및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건설기술 공개 학술발표회다.

2018년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기술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가치창조’라는 주제 아래 메인 세션과 기술 세션으로 나눠 진행한다. 총 19건의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각 분야별 최신 선진 기술 동향과 미래 기술 전망을 공유해 건설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메인 세션에서는 첸 밍 왕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 교수가 ‘해양 부유식 구조물 기술 및 시장 전망’을 강연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컨설팅 회사인 ERM의 벵트 본 슈베린 동아시아 총괄 매니저가 기후 환경 문제를 위한 해결책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 카타르 공공사업청의 압둘모신 하산 알 라시드 건축국장이 공공사업청이 집중하고 있는 병원 건축 트렌드와 계획을 소개하며 압둘라 모함메드 라시드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 설계 본부장이 국영 석유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한다.

특히 협력사와 함께 3D프린팅·자동측량·BIM 플랫폼 등 스마트 건설기술을 공동 전시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최첨단 건설기술을 공유하는 건설기술 교류의 장으로 건설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건설산업 생태계를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자리”라며 “올해는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발주처 관계자들이 각국의 인프라 투자 계획과 정책 제도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돼 선제적인 글로벌 경쟁력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건설 기술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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