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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재학생, 국제요리경연대회 연이어 석권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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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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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재학생, 국제요리경연대회 연이어 석권
동의과학대학교 식품영양조리계열 학생들이 지난 27~28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 6회 부산국제 AF 아티산 페스티벌에서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한원총연합회와 한국아티산커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식음료 분야의 우수기능인 선발 및 양성을 위해 마련된 국제대회다. 국내외 조리기능인 1000여 명이 참가해 베이커리, 커피, 요리분야 전시 및 라이브 경연을 펼쳤다.

동의과학대 식품영양조리계열 재학생들은 이번 대회의 전시부문에 출전했다. 임다훈, 박성태 학생이 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장상을, 양한비, 이현승, 이동희, 조영욱 학생이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달 18~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부산국제음식박람회(BIFE) 부산국제요리경연대회 전시 및 라이브 부문에서 식품영양조리계열 학생들이 대상인 부산시장상(전시 부문) 비롯한 개인전 금·은·동상을 대거 수상했다.

이 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가 주관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했다.

전시 부문에 출전한 임희정 학생은 대회 최고상인 부산시장상을 수상했으며, 박성현, 박진희 학생은 협회기관장상을, 임다훈, 박성태 학생은 기관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경환 식품영양조리계열 교수는 "현장중심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국제적인 감각과 조리전문지식을 겸비한 호텔외식조리 분야를 선도할 중견 전문조리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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