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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유한양행 1.4조 기술수출에 이틀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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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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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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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1조4000억원 규모의 기술 수출 소식에 이틀째 급등중이다.

6일 오전 9시0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한양행 (65,200원 상승700 1.1%)은 전일대비 5만2500원(22.73%) 급등한 28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종목은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한양행우 (66,500원 상승100 0.1%)는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 전날에 이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유한양행은 다국적 제약사인 얀센(Janssen)과 비소세포폐암치료제인 레이저티닙(YH25448)의 글로벌 판권(한국제외)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약 1조4000억원(12억5500만달러)로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560억원(5000만 달러)이다.

이와는 별개로 전날 장 마감 후 유한양행은 아일랜드의 Gilead Sciences Ireland UC사와 446억원 규모의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0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20일까지다.



  • 하세린
    하세린 iwrite@mt.co.kr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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