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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엑스포' 내일 개막…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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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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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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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기관·단체 총 418곳 참여…983개 부스 운영

'산학협력 엑스포' 내일 개막…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
산업계·학계가 한 자리에 모여 산학협력의 전망과 흐름을 공유키 위한 '산학협력 엑스포'가 7일 개막된다.

교육부·부산광역시는 오는 7~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산학협력 정책·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2018 산학협력 엑스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시작된 산학협력 엑스포는 올해로 11번째다.

올해 엑스포는 '세상을 움직이다'라는 슬로건으로 418개 대학·기관·단체가 참여하며 983개 부스가 운영된다. 산업연계 인력양성과 대학 기술이전, 지역사회 연계협력, 창업 등 다양한 산학 협력의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선 학생 참여·소통에 중점을 둔 '릴레이 소통강좌'와 초·중·고교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취업준비생과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만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링크루트', 우수시제품에 직접 투자하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인 '링크라우드'도 진행된다.

아울러 전문가 간 산학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산학협력 포럼'과 취업·창업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아고라 소통프로그램', 산학협력 유공자 포상, 학생 아이디어경진대회 수상자 시상 등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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