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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정의용 "북미 비핵화 진전 기대…종전선언 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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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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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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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고위급 회담 이후 실무회담 이어질 것으로 기대"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2018.09.06.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2018.09.06.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미 고위급 회담 일정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비핵화와 관련해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며 "고위급 회담 이후 실무회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종전선언의 연내 달성을 추진하고 있는지를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종전선언이 실무급에서 가능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형식에 대해서도 상당히 오픈돼 있다. 여러가지 방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오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회담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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