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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11월 전통술에 고흥 풍양 '유자 막걸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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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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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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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산 쌀․청정 지하수 혼합해 진한 유자 향취 담아내

전라남도는 11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의 ‘유자막걸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유자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청정 지하수를 혼합, 저온 숙성해 고흥 유자의 진한 향취를 막걸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전남 전통술이다. 비타민C가 풍부하다.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유자를 첨가한 막걸리 제조특허, ISO14001, ISO 22000 인증 등을 획득했다. 또, 현대적 위생시설에서 전공정 자동화 시설을 도입해 국가 술 품질인증 및 유기가공식품인증을 받아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또한, 지난 2012년과 2015년 전라남도가 주최한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입상하는 등 술맛에 대해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전국적으로 알려져 막걸리 애호가들이 일부러 찾아 마시는 최고의 막걸리다.

최청산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고급상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HACCP 인증 지원 및 유통기반 구축을 통해 다양한 판로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유자막걸리는 12병, 1박스에 1만6000원, 20병들이 1박스에 2만 6000원이며, 전화(061-832-2211)나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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