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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엘컴퍼니, 친환경 종이세제 '한장으로' 편의성 성능 높아 고객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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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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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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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유피엘컴퍼니(대표 유시창)가 분말 또는 액상 형태인 기존 세탁세제들의 단점을 개선한 신개념 종이세제 ‘한장으로’를 선보여 주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피엘컴퍼니 '한장으로' 제품/사진제공=유피엘컴퍼니
유피엘컴퍼니 '한장으로' 제품/사진제공=유피엘컴퍼니
유피엘컴퍼니는 분말과 액상으로 양분돼 있던 세탁세제 시장에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개발한 나노입자 초고농축 세탁세제를 출시해 브랜드파워대상을 수상했다.

기존 분말세제는 찬물에 잘 풀어지지 않아 빨랫감에 세제가 엉겨 붙거나 가루가 날려 세탁기 주변이 지저분해지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액체세제는 물의 함량이 많아 무겁고 매번 계량컵에 정확히 계량해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다 보니 세제를 과다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세제를 과다 사용할 경우 환경오염은 물론이고 옷감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유피엘컴퍼니 유시창 대표는 “‘한장으로’는 기존 세제가 가진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사용의 편의성과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라 고객만족이 높다”며 “찬물에도 100% 용해되고 찌꺼기가 남지 않으며 환경부 환경마크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종이세제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장으로'는 세탁수가 하천에서 생분해되는 친환경 세제로, 아토피나 알러지의 원인 물질인 형광 증백제나 방부제를 배제시켰으며 중금속과 191종의 고위험성 우려물질 검사를 통과했다. 살균‧항균‧곰팡이 억제, 정전기‧재오염 방지, 섬유보호 등 다기능성으로 별도의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여타 세제 제품에 비해 경제적이다.

초고농축 세탁세제로서 기존 세제용기 대비 최고 70% 소형화로 보관과 이동이 용이하며, 더불어 용기 생산 시 탄소배출량과 운송 시 공해 절감에도 기여하는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세탁기 사용 시와 손빨래 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세탁기 사용 시에는 세탁물 위에 ‘한장으로’를 올려둔 채로 세탁기를 작동하면 되고, 손빨래 시에는 용기에 물을 받은 후 빨랫감의 양에 따라 ‘한장으로’를 적정량 찢어 넣어 손세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장으로는 일반 세탁기와 드럼 세탁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계량할 필요 없이 빨랫감 7kg를 기준으로 1장, 3kg(티셔츠 10장 내외)를 기준으로 1/2장만 사용하면 돼 간편하다.

현재 ‘한장으로’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해외로 수출되고 있으며 자사몰을 포함한 온라인 마켓과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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