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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미세먼지 저감, 발전소 효율 높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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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원 인턴,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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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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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6일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2018.10.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2018.10.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6일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 "발전 쪽에서는 효율을 높여가면서 저감을 하고 있다"며 "공장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대책도 함께 해야한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질의에서 공장·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막아야한다는 지적에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관련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발전소별 예산은 따로 확인해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미세먼지 예산 5000억원이 태양광에 책정됐다"며 "정말로 중요한 미세먼지는 공장에서 나온다. 공장을 틀어 막아야지 태양광 설치하는데 5000억원씩 돈을 쓰냐"고 비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 "부처별로 무엇이 급한지 확인하겠다"며 "가능한 것부터 신속히 조치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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