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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시재생으로 1936년 문 연 밀가루공장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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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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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시재생으로 1936년 문 연 밀가루공장 보존한다
서울시가 1936년 문을 연 영등포 '대선제분' 밀가루 공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도시재생사업 선포식이 준비 중인 대선제분 내부 모습.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토지주, 사업시행자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진행되는 서울시 1호 '민간주도형' 재생사업이다.

대선제분 영등포 공장은 23개 동을 아우르는 대지면적 총 18,963㎡ 규모로 80년 넘게 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공장건물을 최대한 활용하고, 공간이 가진 스토리에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가치중심의 재생공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오는 12월 중 착공, 2019년 하반기까지 완료돼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2018.1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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