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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우수 관리소장에 '명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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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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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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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입주민 주거 복지 목적 올해 5명 선정

서울시가 저소득층 입주민 주거복지를 위해 올해부터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관리 명인 인증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아파트 관리에 우수한 역량을 보인 관리소장에 대해 명인 인증과 함께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위탁관리하는 444개 공공임대주택 단지에 근무하는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연내 5명 가량을 선정한다.

SH공사나 임차인 대표 추천 및 당사자 신청 등으로 추려진 후보군을 서울시가 심사한다. 심사 분야는 △공동체 활성화 △·일반관리 △시설 유지관리 △시책이행 등이다.

'명인 관리소장'을 고용한 업체에는 공공임대주택 관리업체 선정 과정에서 가산점 5점(총 100점 만점)이 부여된다. 관리업체는 우수 관리소장을 스카웃하고 관리소장은 프로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게 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송호재 서울시 주택정책과장은 "오는 2022년 공공임대주택이 46만 가구까지 증가하기 때문에 임대주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명인 인증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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