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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즈베즈다 원정서 0-2 패배..챔스 16강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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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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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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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조 고메즈. / 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의 조 고메즈. / 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이 즈베즈다에 발목이 잡혀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위협받게 됐다.

리버풀은 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지코 미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0-2로 패했다.

리버풀은 이날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공격진에 사디오 마네, 다니엘 스터리지, 모하메드 살라가 출격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즈베즈다의 빠른 공격에 고전해 이른 시간에 실점했다. 전반 22분 리버풀은 코너킥 상황에서 파브코브를 놓치면서 헤딩골을 내줬다.

리버풀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전반 29분에도 파브코브가 강력한 슈팅을 때려내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렀다.

리버풀도 전반 35분 스터리지와 애던 랄라나의 공격으로 반격했으나 모두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리버풀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스터리지와 수비수 알렉산더-아놀드를 빼고, 로베르토 피르미누와 조 고메즈를 투입했다.

하지만 즈베즈다가 수비에 집중하면서 리버풀은 공격에 애를 먹었다. 후반 25분 살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걸리기도 했다. 1분 뒤에는 살라의 슈팅이 골대를 맞았다.

리버풀은 후반 33분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를 집어넣었으나 상대 골문은 끝까지 열지 못했다. 결국 리버풀은 세르비아 원정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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