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두산 김태형 감독 "김재환 공백 느껴, 내일도 어려울 듯" [KS3 패장의 말]

스타뉴스
  • 인천=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1.07 22: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3차전을 내주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밀린 두산 김태형 감독이 패한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7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2-7로 패했다.

이로써 잠실 홈 1,2차전에서 1승 1패를 거두고 인천으로 넘어온 두산은 시리즈 전적에서 1승 2패로 밀리게 됐다. 두 팀의 4차전은 8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다음은 두산 김태형 감독과 공식기자회견 일문일답.

- 총평.

▶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다. 스태프들과 상의해 다시 한 번 잘 상의해야겠다. 이용찬의 초반 4실점이 아쉬웠다. 본인은 잘 던졌는데, 감독으로서는 여러모로 아쉬웠다.

- 김재환 공백은.

▶ 팀의 4번 타자가 빠진 게 아무렇지 않지는 않다. 검사를 하고 왔는데 정확한 진단이 안 나와 내일 검사를 다시 해봐야 한다.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내일 봐야 하는데, 몸 상태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내일 다시 검사를 해봐야 하는데 쉽지는 않을 것 같다.

- 우천 취소가 되면 선발이 바뀌나.

▶ 그럴 수도 있다고 봐야 한다.

- 라인업 전체적으로 변화를 줄 건가.

▶ 치고 있는 선수가 최주환과 양의지 두 선수 정도다. 1번을 박건우로 할 지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해보겠다. 백업 선수들보다 공을 보던 선수들이 더 나을 거라 본다. 하던 선수가 그래도 확률이 높지 않을까 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