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미세먼지 비켜! 두산·SK 한국시리즈 3차전도 매진 [KS3]

스타뉴스
  • 인천=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1.07 16: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세먼지 비켜! 두산·SK 한국시리즈 3차전도 매진 [KS3]
인천의 야구 열기는 최악의 미세먼지에도 식지 않았다.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2018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표 2만 5000장이 오후 4시 35분부로 다 팔렸다.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모두 매진이다. 한국시리즈 통산 147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87번째 만원사례다.

한국시리즈로는 2015년 10월 26일 대구 두산-삼성전 1차전부터 17경기 연속 완판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관객은 13경기 24만 260명이다.

한편 이날 3차전이 열리는 인천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온 종일 '나쁨' 상태였다. KBO가 경기 취소도 고심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다. 선수들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연습에 나섰다.

하지만 야구팬들은 관중 입장이 시작된 4시부터 물 밀듯이 들어와 자리를 채웠다. 현장 판매분은 300장이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월소득 3000만원' 27세 대학생의 비결? "유재석 말에 공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