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내일 날씨] 전국에 흐리고 비… 미세먼지 가신다

머니투데이
  • 김건휘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1.07 16: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7일 기온이 뚝 떨어진 백두대간 대관령 일원 도로에서 떨어져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차량들이 운행하고 있다. /사진=뉴스1
7일 기온이 뚝 떨어진 백두대간 대관령 일원 도로에서 떨어져가는 단풍을 배경으로 차량들이 운행하고 있다. /사진=뉴스1
목요일인 내일(8일)은 서해상에서 올라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릴 전망이다.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시작될 비는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8일~9일)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경북 북부, 남해안,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독도 20~60㎜(많은 곳 제주도산지 100㎜ 이상) △강원 영동, 남부지방(경북 북부와 남해안 제외)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1도 △대구 10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부산 15도 △춘천 9도 △강릉 12도 △제주 16도 △울릉도·독도 12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5도 △대구 17도 △전주 18도 △광주 17도 △부산 20도 △춘천 13도 △강릉 16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6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라"며 "특히 8일 오후부터 밤 사이에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시간당 20㎜ 내외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으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 이틀간 나빴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100선 붕괴됐다…국채금리 상승 속 기관 매도 폭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