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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막막한 세무 업무, 이제 '세무통'으로 간편하게

대학경제
  • 김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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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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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꼭 필요한 세무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소개하고, 세무사와 이용자를 매칭하는 세무비교견적어플 '세무통'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세무통'의 주력 서비스는 세무사가 필요한 사업자 및 개인에게 맞춤형 세무사를 연계하는 세무비교견적 서비스다.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성명과 전화번호 등 기본정보만 입력하면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이용자가 △장부 기장대리 △양도·상속·증여세 신고 대행 △세무조사·조세불복 서면조사 △기타·회계감사 등의 세무 업무 견적을 신청하고 운영진과의 전화상담까지 마치면, 검토된 견적은 앱에 계약된 세무사가 확인할 수 있다.

견적을 확인한 세무사는 가격을 제시해 입찰한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문자로 입찰을 희망한 세무사의 이력, 별점, 이용자 후기, 제시 가격 등을 받아볼 수 있다. 거래가 성사되기까지 이용자의 개인 정보는 완벽히 보호한다.

김인수 대표는 "이용자뿐 아니라 세무사에게도 좋은 시스템"이라며 "국세청 조사관 출신, 공인회계사 출신, 스타트업 전문, 건설업 전문 등 다양한 분야의 세무사 또한 세무통을 이용하는 추세다. 기존 세무회계사무소 시스템인 경쟁이 과열되는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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