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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남성복 미유미, 심플·모던 패션으로 중국 진출

대학경제
  • 김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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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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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유미 디자이너가 만든 남성복 브랜드 'MEYOOMI(미유미)'는 지난 2013년 론칭해 5년 차를 맞은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로, '남자의 선을 그린다'는 콘셉트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살린 스타일이 특징이다.

미유미는 지난 2016년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 무대에 올라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눈길을 끌기 시작, 현재 국내외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일 중국에서 열리는 2019 S/S 광저우 패션위크 컬렉션 무대에 서기도 했다.

추유미 디자이너는 "이번 패션쇼에서 미유미만의 색과 선을 유지하면서도 변모하는 트렌드에서 진부하지 않은 재미를 전달했다"며 "이달 광저우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쳐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현재 중국 패션브랜드 유통업체와도 협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유미는 마포비즈플라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해외 지식재산권을 취득하고, 시장 개척을 위한 센터의 마케팅 등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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