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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사회공헌 지역사회 기여에 초점..車·타이어 나눔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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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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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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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버스 통해 이동 어려운 취약계층 체험 도와...6년간 총 2940대 버스로 10만명 지원

한국타이어는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는 ‘차량 나눔’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11년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447대의 차량을 지원해왔다./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는 ‘차량 나눔’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11년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447대의 차량을 지원해왔다./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1990년 설립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아동청소년들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게 '틔움버스'다. 한국타이어가 사회복지 기관에 제공하는 이 버스(45인승)는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문화·역사·전통 등의 체험을 도와준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부터 6년간 총 2940대의 버스를 지원했으며 약 10만명의 취약계층이 관련 혜택을 받았다.

한국타이어 (33,700원 상승100 -0.3%)가 올해 진행한 '2018 드림위드: 우리마을 레벨업 프로젝트'도 눈에 띈다.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SH공사 등과 함께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 대비 40~80% 수준의 낮은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사회주택사업과 가출·학업중단·범죄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지원사업도 한국타이어가 중점을 두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국타이어는 아울러 취약한 환경의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차량·타이어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는 ‘차량 나눔’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11년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447대의 차량을 지원했으며 2010년부터 1만7000개가 넘는 노후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타이어 나눔’ 사업도 병행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핵심 사업의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 단순 기부를 넘어 전문 기술 등 사업 역량을 적극 활용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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