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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디알젬, 상장첫날 시초가 8470원..이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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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 2018.11.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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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이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보다 높은 시초가를 형성한 뒤 10%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증시에서 디알젬 (8,100원 상승150 1.9%)은 공모가(6500원)보다 30.3% 높은 847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후 주가는 하락세가 나타나며 오전 9시8분 현재 시초가대비 1180원(13.93%) 7290원에 거래중이다.

2003년 설립한 디알젬은 엑스레이 부품 및 기기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지멘스, GE헬스케어, 필립스 등 글로벌 기업이 장악한 엑스레이 시장에서 토종 중소기업으로 활약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베트남, 터키 등에서 잇따라 수주를 받으며 국내외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디알젬은 지난 5~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밴드(5000~7000원) 상단에 가까운 6500원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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