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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대 판매 돌파 기아차 'THE K9'..전용 전시관 2개월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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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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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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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 K9'/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이어지는 고객방문 예약과 연말연시 판매 수요 대응을 위해 서울 강남에 문을 연 ‘THE K9’ 전용 독립 전시관인 ‘살롱 드 K9'의 운영 기간을 이달말에서 내년 1월말까지 2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아차 (40,650원 상승750 -1.8%)의 플래그십(최상위) 세단인 ‘THE K9’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8개월만에 월 평균 1000대 이상 팔려나가며 누적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살롱 드 K9'은 차량 전시부터 시승, 브랜드 체험까지 ‘THE K9'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선보인 첫 독립형 전용 전시관이다.

총 560㎡(약 170평) 규모에 2층으로 구성된 ‘살롱 드 K9’의 전시장 1층은 차량을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공간으로, 2층은 'THE K9' 브랜드 콘텐츠들을 감상할 수 있는 라운지로 꾸며졌다. 특히 2층엔 1층에 전시된 차량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뷰 포인트'를 갖췄다.

‘살롱 드 K9’은 고급차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고객이 ‘살롱 드 K9’을 방문하면 전문 도슨트(안내인)가 고객과 동행하며 차량과 브랜드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시승 체험까지 도와주는 브랜드 투어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난 7월부터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렉시콘’과 함께 하는 클래식 음악 청음 행사를 진행해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살롱 드 K9’은 단일 자동차 모델 전시관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방문 고객 1만명을 기록하는 등 고급차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2달간 미국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와 함께 차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고 체험하는 ‘프라이빗 티클래스’를 운영할 것"이라며 "연말을 맞아 다음달 22일부터 2주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와인잔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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