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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G20 열리는 아르헨 도착…트럼프와 회담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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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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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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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포용국가 비전-평화가 곧 경제 설파 예정

【프라하(체코)=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2018.11.28.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라하(체코)=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2018.11.28.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체코 방문을 마치고 아르헨티나로 향했던 바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의 정책기조인 포용국가 비전에 대한 전세계적인 지지를 확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한반도 평화가 곧 경제'라는 메시지도 설파할 예정이다.

초점은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진행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양자 정상회담에 맞춰진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하며, 조기에 개최돼야 한다"는 뜻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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