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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전국 여대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쾌거

대학경제
  • 권현수 기자
  • 2018.12.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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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는 전국여자대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은상 3팀 동상 1팀으로 총 4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여성가족부와 종로구청 후원으로 배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의 7개 여자대학교에서 37개팀 총 111명이 참가했다.

예선을 거쳐 지난달 23일 18개 팀 62명이 결선에 진출해 열기를 더했다. 여대생만의 참신하고 세심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가운데 결선 당일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 총 9개팀이 수상했으며, 수상팀 가운데 경인여대는 은상 3팀 △찰리Bomb(김은진, 유혜진, 이소연, 김가영 학생), △웨딩미니어처(김혜원, 진주연, 최수진 학생), △꿈틀 꿈틀(박상현, 오가영, 송지혜 학생)이 수상했다. 또한 동상에는 △3D Printkit&up-Cycling(김나래, 박보미, 장휘정, 유주희, 최나연, 박문지학생)이 수상했다.

김재훈 산학협력처장은 "창업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다수의 재학생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대는 재학생의 창업마인드 강화를 위해 창업특강과 창업캠프, 창업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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