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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서 우수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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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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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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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比 0.15점 ↑… 최근 3년간 1~2등급 유지 중앙행정기관은 산림청 포함 4개 불과

산림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5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림청의 올해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8.26점으로 지난해보다 0.15점 상승했다. 이는 중앙행정기관(Ⅰ유형) 평균(8.04점)보다 0.22점 높은 것이다.

2018년도 측정대상기관 현황./자료제공=산림청
2018년도 측정대상기관 현황./자료제공=산림청
산림청은 올해에도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2013년부터 6년 연속 1~2등급을 유지했다.

특히 최근 3년간 1~2등급을 유지한 중앙행정기관은 산림청을 포함해 금융위원회와 법제처, 통계청 등 4개 기관에 불과하다.

산림청은 그동안 민원사무평가제(Clean-Call), 부패비리 익명신고시스템, 법인카드 사용실태 모니터링, 전직원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도(5시간) 등 청렴 자정 노력을 펼쳐 오며 산림정책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모든 직원이 부패 근절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 이라며 "산림청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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