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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필리핀과 '2018 스즈키컵' 결승행 놓고 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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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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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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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스즈키컵'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필리핀과 격돌한다. /사진=뉴스1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스즈키컵'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필리핀과 격돌한다. /사진=뉴스1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서 필리핀과 격돌한다.

베트남은 6일(한국시간) 하노이 미딘 스타디움에서 필리핀과 '2018 AFF(ASEAN Football Federation,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이하 2018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을 펼친다.

앞서 지난 2일 베트남은 '2018 스즈키컵' 4강 1차전서 필리핀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베트남은 홈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진출한다.

베트남이 '2018 스즈키컵' 결승에 오른다면 지난 2008년 우승 이후 10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된다.

베트남과 필리핀이 맞붙는 '2018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은 SBS 스포츠를 통해 중계 방송된다.

한편 말레이시아가 가장 먼저 결승에 안착했다. 말레이시아는 지난 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8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1, 2차전 합계 2-2로 동률을 이뤘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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