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부산가톨릭대, 제7대 총장에 신호철 신부 선임

머니투데이
  • 부산=윤일선 기자
  • 2018.12.07 17:4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 총장, 4년간의 임기로 내년 1월 1일 취임

image
부산가톨릭대 신임 총장에 신호철 신부(50. 사진)가 선임됐다.

천주교 부산교구가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 성모학원은 7일 부산가톨릭대 현 김영규 총장의 후임에 기획정보처장 신호철 신부(사진)를 제7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신 총장은 4년간의 임기로 내년 1월 1일 취임한다. 취임식은 다음 달 15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출신인 신 총장은 1987년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과에 입학해 1996년 2월 졸업과 동시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괴정성당·반여성당·중앙성당 등에서 보좌신부로 활동하다가 1999년 로마 유학길에 올라 약 10년간 전례학을 연구해 2008년 12월 교황청립전례대학원에서 전례학 박사학위(SL.D)를 취득했다.

귀국 후 2009년 3월부터 부산가톨릭대 신학과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신학대학 사무처장, 교목처장, 기획정보처장 등 대학 내 주요 보직을 맡아왔으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 총무 등을 역임해왔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인구이야기 POPCON (10/8~)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